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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MD 3 : 쇼룸편
글쓴이
김정아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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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아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 중 미국으로 유학 가서, 일리노이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슬라브어문학부 대학원에서 슬라브 문학으로 석 ·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전공으로는 폴란드 문학을 공부했다. 박사 논문은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에 나타난 숫자와 상징〉이며, 다수의 소논문을 국내외 언론에 발표했고, 서울대학교 등에서 문학을 강의했다. 2008년부터 고전 전문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 3∼4년에 걸쳐 발췌본 《지하생활자들의 수기》(2010), 《무엇을 할 것인가?》(2010), 《가난한 사람들》(2011), 《죽음의 집의 기록》(2011), 《죄와 벌》(2012), 《백치》(2012), 《악령》(201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2014), 《도박사》(2015), 《학대받고 모욕받은 사람들》(2016), 《미성년》(2018)과 단행본 《카람진 단편집》(2010), 《온순한 여인》(2018), 《우스운 사람의 꿈》(2018)을 출간했다. 백 년 갈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죄와 벌》(2020)을 시작으로 《백치》(2021), 《악령》(202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2025)을 차례로 번역 출간했다. 번역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푸시킨 메달을 수훈했다. 국내 최초로 러시아의 외교와 문화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대표 재단 〈루스키 미르(Русский Мир)〉의 제17차 총회에 기조 연설자로 초청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 공개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


패션계는 모든 것이 ‘비밀’이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코테리(Coterie) , 트라노이(Tranoi), 화이트(White) 등 패션 위크를 대표하는 대형 트레이드 쇼 역시 한때는 기업의 비밀이었다. “뉴욕 패션 위크에 가고 싶은데, 뉴욕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같은 단순한 질문에조차 답해주지 않던 시간이 있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엠디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패션 MD』 ‘바잉 편’에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다. 무수한 브랜드 중 무엇을 사야하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편’을 만들었고, “그 브랜드들을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쇼룸 편을 완성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인 이 책에서는, 바로 ‘어디서’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은 물론, 각 쇼룸의 설립 스토리, 패션 철학,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슈퍼 엠디의 인사이트까지 담아냈기 때문이다. 패션 엠디가 되고 싶은가? 슈퍼 엠디를 꿈꾸는가? 단순한 바잉 그 이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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