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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위대한 유산
글쓴이
한혜진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8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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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혜진

인생을 연재하는 작가. 10년은 TV에서, 10년은 블로그에서, 평범한 사람이 콘텐츠가 되는 경험을 전문적으로 했다. 저서로는 『극한육아 상담소』(2016),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2022)를 포함해 7권이 있다. 2019년부터 제자를 양성해 작가, 블로거, 사업가 등을 배출했다. 이 책은 당신을 콘텐츠의 세계에 발 들여놓게 하기 위해 쓰였다. 콘텐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수록 도움 되는 비법만을 엄선했다.
콘텐츠로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무언가를 배웠다면 일단 해본다. 둘째, 자신이 선호하는 것에 집중한다. 셋째, 글쓰기를 활용한 콘텐츠 생활이 이미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믿는다.
“내 일상이 진짜로 콘텐츠였어요!” 이런 말을 들을 때 짜릿함과 보람을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며 일상이 콘텐츠로 보이는 안목을 갈고닦아보자. 다음 차례는 당신이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아직도 아이한테 짜증내고 화내세요?
화내고 자책하고 후회하던 육아에서 이해하고 인정하고 예측하는 육아로!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전하는 ‘태도’의 힘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각종 태교법을 마스터하고, 아이의 성장에 맞춰 미션을 수행하듯 수면교육법, 수유법, 이유식법, 훈육법, 한글교육법, 영어교육법, 창의력놀이법 등 좋다고 소문난 육아법을 찾아 나선다. 때로는 독학으로, 때로는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열심히 학습하고 적용하려 노력한다. 그런데도 육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도리어 늘어나기만 한다. 이렇게 똑 부러지고 효과 만점인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왜 육아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걸까?

직접 경험한 ‘극한 육아’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겪고 있는 육아 고민을 진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가는 네이버 포스트 대표 육아 멘토 미세스찐. 그녀는 그 이유를 ‘태도’에서 찾았다. 육아는 사람을 다루는 ‘예술’이기 때문에 ‘기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육아가 예술이 되려면 인간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위대한 유산』은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태도’를 정리한 책이다. 양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태도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게 할 12가지 태도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내 안에 내재되어 있던 올바른 태도를 발견해 실천할 수 있다면, ‘화내고 자책하고 후회하던 육아’가 ‘이해하고 인정하고 예측하는 육아’로 바뀌는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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