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유미는 이시하라클리닉 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는 서양의학을 전공한 의사지만, 서양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동양의학, 자연의학을 폭넓게 연구 ‘자연치유력 증강’을 기본으로 하는 자연요법(체온요법, 소식 건강법, 생강요법, 사과당근주스 요법)을 개발, 전파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병은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본능적인 신호로 자연치유의 반응이다. ‘병’에 걸린다는 것은 몸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려는 본능의 발현이므로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자연치유력을 높아진다.
최적의 ‘건강 해법’으로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지혜롭게 적용, ‘동양의학 85%+서양의학 15%’의 처방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여 병을 고치는 가장 이상적인 건강법이다.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각종 통증, 고열, 현기증, 이명, 부정맥, 빈맥, 불면증, 우울증, 알레르기, 숙취 등 만성질환의 원인을 파악하여 스스로 고치는 자연요법(식이요법·운동법·물리요법)을 쉽고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