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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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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시하라 유미는 이시하라클리닉 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는 서양의학을 전공한 의사지만, 서양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동양의학, 자연의학을 폭넓게 연구 ‘자연치유력 증강’을 기본으로 하는 자연요법(체온요법, 소식 건강법, 생강요법, 사과당근주스 요법)을 개발, 전파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병은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본능적인 신호로 자연치유의 반응이다. ‘병’에 걸린다는 것은 몸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려는 본능의 발현이므로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자연치유력을 높아진다.

최적의 ‘건강 해법’으로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지혜롭게 적용, ‘동양의학 85%+서양의학 15%’의 처방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여 병을 고치는 가장 이상적인 건강법이다.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각종 통증, 고열, 현기증, 이명, 부정맥, 빈맥, 불면증, 우울증, 알레르기, 숙취 등 만성질환의 원인을 파악하여 스스로 고치는 자연요법(식이요법·운동법·물리요법)을 쉽고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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