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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집에서 만드는 명품 수제버거
글쓴이
김영빈 저
출판사
윈타임즈
출판일
2018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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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빈

쿠킹 스튜디오 ‘수라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이자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요리 선생님이다. 레시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영양학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껴 영양사 면허도 취득했다. 여러 잡지와 방송, 언론 매체에서 요리연구가와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질 좋고 건강한 삶을 위한 요리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러브 샐러드』,『아이러브 아침밥』,『엄마보다 친절한 요리책』,『빛깔 담은 자연밥상』,『괜찮은 간식 다 들어있어요』,『엄마 간식줘요』,『카페놀이』,『감기에 좋은 차』,『It's 수제버거』,『열두 달 저장음식』,『잼 콩포트 식초 청』,『잇츠 피클, 장아찌』,『곤약 한천 다이어트』,『달걀은 항상 옳아』, 『두부예찬』 등이 있다.

필자에 관한 더 상세한 정보: www.instagram.co./sooragae

책 소개

분야요리
개성을 더해 격을 높인 명품 버거

햄버거도 요리일까? 제대로만 한다면 햄버거도 요리다.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건강한 요리다. 물론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를 말하는 건 아니다. 탄수화물 사이에 여러 가지 채소와 육류를 주재료로 한 패티를 끼워 먹으며 한 번에 골고루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멋진 요리다. 샌드위치는 단순한 식재료의 조합이지만 햄버거는 물과 불, 손맛이 가미된 패티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지는 존엄한 요리다.

건강을 생각하며 창의적으로 만든 신선한 햄버거와 햄버거스테이크는 한 끼의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는 물론이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요리가 될 수 있다. 잘게 자른 패티나 작게 만든 패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거 푸드도 되지만 훌륭한 술안주가 되기도 한다. 야외에서 그릴에 구우면 매번 먹는 삼겹살 대신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요리에는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먹는 사람이 소화하기 쉽고 즐겁게 먹을 수 있어야 좋은 요리다. 건강하게 만든 햄버거는 그 좋은 요리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 내가 만든 햄버거를 행복하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기발한 나만의 햄버거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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