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도 예민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글쓴이
송지은 저
출판사
사우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지은

미국 몬트레이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정부기관 통번역사로 재직했다. 자신의 민감성을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공부와 치유 과정을 저서 『오늘도 예민하게 잘살고 있습니다』에 담았다. 독이 되는 인간관계에서 회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치유상담과 힐링 세션을 진행하며 살아갈 힘을 얻는다. 심리적 학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높아지길 바라며 이 책을 번역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kwellness
이메일 dkwellness@naver.com
인스타 highlysensitive_2018

책 소개

분야인문
“더 이상 세상에 맞추려고 애쓰지 마라”
“예민함은 약점이 아니라 특별한 재능이다”

예민한 사람들의 성숙하고 감각적인 삶을 위한 다정한 안내서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 “빨리 좀 해!”라는 말에 상처 받은 적이 있는가? 민감한 기질을 극복하고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고 애를 쓰고 있는가? 내 고통을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해 외톨이가 된 기분인가?

그렇다면 더 이상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예민함은 약점이 아니라 특별한 재능이라고 강조한다. 예민한 사람은 직관과 공감 능력이 뛰어나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낀다. 생각이 깊고 창조성이 발달해 세심하게 판단하고 아이디어가 뛰어나다. 대표적인 인물로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 정신분석학자 칼 융, 에이브러햄 링컨, 김연아 선수, 배우 공유를 들 수 있다.

이 책은 예민함의 본질부터 예민한 사람만의 특별한 재능과 적합한 직업, 라이프스타일, 심리적 처방까지 예민한 사람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충실하게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민감성이 무엇인지, 민감한 당신에게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깨닫고 나면 자책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당당하게 ‘나답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