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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
글쓴이
김상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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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현

캐나다에서 정보공개 및 프라이버시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토론토 대학교, 앨버타 대학교, 요크 대학교에서 개인정보보호와 프라이버시 법규, 사이버보안을 공부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정부와 앨버타 주 정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의 의료서비스 기관 FNHA, 밴쿠버 아일랜드의 수도권청(Capital Regional District) 등을 거쳐 지금은 캘리언 그룹(Calian Group)의 프라이버시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AI와 프라이버시』(커뮤니케이션북스, 2024), 『디지털의 흔적을 찾아서』(방송통신위원회, 2020),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커뮤니케이션북스, 2018), 『디지털 프라이버시』(커뮤니케이션북스, 2018), 『인터넷의 거품을 걷어라』(미래 M&B, 2000)가 있고, 번역서로는 에이콘출판사에서 출간한 『두 얼굴의 신기술: AI 딜레마』(2025), 『통계의 함정』(2024), 『해커의 심리』(2024), 『어둠 속의 추적자들』(2023), 『공익을 위한 데이터』(2023), 『인류의 종말은 사이버로부터 온다』(2022), 『프라이버시 중심 디자인은 어떻게 하는가』(2021), 『마크 저커버그의 배신』(2020), 『에브리데이 크립토그래피 2/e』(2019), 『보이지 않게, 아무도 몰래, 흔적도 없이』(2017), 『보안의 미학』(2015), 『똑똑한 정보 밥상』(2012), 『불편한 인터넷』(2012), 『디지털 휴머니즘』(201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8년 5월25일 발효된 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GDPR는 ‘인터넷 탄생 이후 가장 광범위하고 획기적인 온라인 프라이버시 법’으로 평가된다. 핵심 취지는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권리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적절한 수준의 프라이버시 보호 대책이 입증되는 한 개인 정보의 자유로운 국외 이전을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기관이 유럽연합 주민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한 그 지리적 위치와는 상관없이 GDPR의 적용을 받는다.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과연 어떤 변화와 개선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보고,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의 현주소도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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