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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글쓴이
김소울 저
출판사
일리
출판일
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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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소울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가천의과학대학교에서 미술치료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미술치료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평소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임을 강조했다.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감정과 행동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마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간 출간한 『아이마음을 보는 아이그림』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미술이 어떻게 마음을 다루는가』 『그림으로 그리는 마음일기장』 등의 저서에서 주로 마음과 미술을 접목한 주제를 다뤘다. 플로리다마음연구소를 운영하며, 명화를 통한 치유미술 강연으로 많은 사람에게 그림의 치유하는 힘을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늘 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미술심리치료 현장에서 갈등하는 젊은이들을 다독여온 김소울 박사의 에세이다. 김 박사는 미술심리치료의 본고장 미국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 최연소 미술심리치료학 박사이기도 하다. 김 박사는 이 책에서 10년 이상의 미술심리치료 현장에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 무엇보다 동년배의 시각으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읽고 위로하고 있다. 미술심리치료 현장을 중계 방송하듯 소상하게 소개한 글은 읽는 재미가 솔솔 하다. 명화가 소개되고 그 이면에 담긴 사연들은 미술지식에 대한 갈증을 풀어준다. 젊은이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재미와 위로, 지식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책이다.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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