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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존중 주식회사
글쓴이
김철영 저
출판사
미문사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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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철영

외국계 자동차 기업에서 노사관계와 인사를 담당하며 글로벌 조직 운영과 갈등 관리에 대한 깊은 경험을 쌓았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거쳐 국내를 대표하는 HR기업인 (주)엑스퍼트컨설팅에서 마케팅 실장을 맡으며 회사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1,000시간 이상 출강하는 기업 교육 1타 강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별종으로 취급받던 밀레니얼 세대가 어느새 팀장과 임원으로 자리 잡고, 2000년대 이후에 출생한 알파 세대까지 조직에 합류하는 최근의 변화 속에서도 팀장 교육은 여전히 산업화 시대에 머물러 있는 한계를 파악하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격무에 시달리는 리더들이 핵심 스킬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실무와 강의 현장에서 체득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이제 막 팀장이 된 독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빠르게 리더십으로 전환시켜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한편 저자는 '직원존중 주식회사' '마흔의 품격' 등 4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KBS 2TV '회사 가기 싫어'와 CTS TV, 삼성전자 사내TV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강요에서 존중으로, 조직문화 변화전략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위한 ‘한국형’ 조직문화 변화전략

구글이나 넷플릭스 등 실리콘밸리의 혁신기업들은 개인이 가진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세계 최고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OECD 회원국 내 2위의 근무시간도 모자라 억지로 회식까지 참석해야 하는 직장생활.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고달픈 워킹맘의 비애. 회의 때 상사가 불합리한 지시를 내리더라도 대꾸조차 할 수 없는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 이런 환경 속에서는 도저히 21세기가 원하는 혁신을 이뤄낼 수 없다.

혁신을 위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강요’ 시스템을 걷어내고 ‘직원존중’의 조직문화를 심어야 한다. 이 책에는 ‘직원존중’의 조직문화를 위한 ‘한국형’ 조직문화 변화전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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