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찾아오는 과거의 상처, 두려움, 우울, 불안….
내 마음습관이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면?
내 상처는 나만이 제대로 치유할 수 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삶의 막다른 길에 이르게 될 때가 있다. 그때는 누구나 당황스럽고 포기하고 싶고 주저앉게 된다. 온갖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여 절망감에 빠진다. 이 기간이 길수록, 절망이 깊을수록 마음은 그 감정을 담아두고 습관으로 저장한다. 모르는 사이에 긍정적인 마음보다 부정적인 마음이 커지고, 좋은 것보다 싫은 것을 먼저 발견하게 된다. 마음습관이 잘못 자리 잡아 있으면 해결책이 눈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행복이 코앞에 있어도 누릴 수 없다.
『마음 습관의 힘』의 저자는 난소암과 급성 백혈병으로 죽을 고비를 2번이나 극복하고 살아났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죽음의 공포, 두려움, 불안 등이 좀먹은 마음의 병은 현재진행형이었다. 저자는 부정적인 말과 생각, 감정이 습관화 되어 있었음을 깨닫고 ‘좋은 마음 습관 들이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습관과 작동 원리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포기하지 말고, 자신에게 드리워진 상황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자. 나와의 깊은 대화 속에서 나 자신만큼은 항상 자신의 편이 되어 생각하는 훈련을 하자. 끝까진 나를 믿어주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동기부여해주는 습관은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