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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공부법의 정석
글쓴이
김경모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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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모

중학교 2학년까지 엘리트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스포츠 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고 운동을 내려놓았다. 기초 지식이 없어 5분조차 앉아 있기 힘들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서울대학교에 합격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이 놀라운 기록은 EBS <공부의 왕도> 등에 방영되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대학 시절부터 입시 강연과 공부법 코치로 활동한 그는 현재 수험생과 운동선수를 함께 교육하는 최초의 교육 회사 ‘HUMA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특히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서 학생들의 성적을 수직 상승시켜 SKY 및 인서울 합격생을 배출해냈다. 〈대한민국 혁신 인물·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을 수상하며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입시공부법의 정석》, 《수능 100일 공부법》, 《버킷리스트16》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최하위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실전 노하우와 중하위권 맞춤형 공부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축구선수 출신 전교 꼴찌는
어떻게 서울대에 합격했을까?”
서울대 합격생이 알려주는 입시공부법의 모든 것

책상에 앉는 것조차 고통이었던 축구선수,
“축구선수가 무슨 공부? 머리에 든 건 있냐?”

‘빡쳐서' 시작한 공부,
전교 1등 찍고 드디어 서울대 합격하다


『입시공부법의 정석』의 저자는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신이 당연히 축구선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엘리트 스포츠계의 한계를 깨닫고 공부를 시작했다. 운동선수 출신에 대한 비아냥과 무시를 동력 삼아 공부한 결과, 전교 3등으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교 1등을 찍은 뒤 서울대에까지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책은 4년 4개월 동안 ‘또라이’처럼 목숨 걸고 공부한 저자가 이리 깨지고 저리 치이며 깨달은 입시 전략과 공부법에 대한 바이블이다. 저자는 ‘이제 열심히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한다고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전교 1등이 서울대 가는 시대는 더더욱 아니다.’라며 입시전략과 공부법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1장에서는 4년 4개월 동안의 입시 수기를 풀었고, 2장에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입시공부에 대한 편견을 깨부순다. 3장과 4장에서는 입시전략과 제대로 된 공부법을 알려주며, 5장에서는 간절함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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