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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언제부터 효자였다고!?
글쓴이
박형진 저
출판사
별을올리다
출판일
2012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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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진

성일고등학교,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짧은 직장생활을 경험한 후 판촉물 유통 회사 좋은생활을 설립했고, 이후 재정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UP-DATE를 설립해 벤처 인증을 받았다. (주)샐러리맨을 설립해 회원 20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 커뮤니티 사이트 www.sman.co.kr을 개설ㆍ운영했다. 현재 《여행에세이》를 발간하는 Prius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3년 후에도 살아남는 사장의 조건』(더난출판)의 저자로, 행복한 가정은 부모님보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나의 여성은 결혼과 동시에 ‘사람’에서 ‘며느리’가 되어 버린다. 장남의 아내라서 시부모님을 모셔야 하고, 시누이의 잔소리를 들어야 하고, 제사니 생신이니 일가친척들의 대소사까지 챙겨야 하는 맏며느리는 하늘이 낸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시어머니와 시누이 그리고 며느리 사이에서 평화협정을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딱 한 명 있다. 며느리는 ‘굴러온 돌’이나 ‘꿔다 논 보릿자루’가 아니라 새로운 가족임을 알고 서로 동등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남편이 나서야 한다. 아내의 자리를 찾아주는 것, 그것은 남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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