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회의, 싱제품 출시 전략회의, 세미나 등은 모두 토의의 일종으로 토의는 토론보다 현실적 유용성이 지대하다. 따라서 토의 방법을 모르면 사회생활에서 생긴 문제들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어렵다. 주장만 하고 토의의 과정인 합의와 수렴의 단계가 없거나 상대방을 설득시킬 방법을 알지 못하면 문제는 잘 해결될 수 없다. 이 책은 토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토론과 다른 토의의 성격을 제시하고, 토의의 기본 이념과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의사소통의 원리, 발표와 프리젠테이션, 발표의 질문 답변, 토의의 절차와 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