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ate(토론)은 설득의 하위 범주로, 논제에 대한 긍정과 부정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양측이 일정한 형식과 정차에 따라 진행하는 방식이다. 토론은 논리의 문제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가치의 문제이고, 논리는 이런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매개체이다. 이 책은 기존의 교재들이 생략하고 있는 논리 훈련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토론의 내적, 외적 요소들을 중심으로 쓰여졌으며, 가치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Dabate 교육의 필요성과 Dabate학의 성립, Dabate의 개념과 요소, Dabate의 기법, 구조, 평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의 토론 학습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나가는 파트너쉽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