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바깥』 도바시 신지로 X 시로미자카나 콤비의
눈을 뗄 수 없는 데스 게임!!
전율의 학교 서바이벌 서스펜스 2권!!
츠키시마 이오가 말려든 폐쇄 공간에서의 살인 게임은 전초전에 불과했다!
살아남은 플레이어가 귀환하면서
데스 게임 〈콜로세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학교 전체가 휘말린, 참가자 천 명 규모의 생존 게임.
같은 반 학생과의 유대를 택하는가, 아니면 우수한 인재를 모아 앞지르는가….
악의적인 두 선택지를 제시받고,
플레이어 처지가 된 하기와라 유토를 포함한 학생들의 반응은?
그리고 폐쇄 공간에서 귀환한 이오 일행이 내린 대답은…?!
외부인으로 있는 것은 더 이상 허락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