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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는 법
글쓴이
정관성 외 1명
출판사
리더스가이드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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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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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성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신태인초등학교, 신태인중학교, 전주영생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 전주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신문방송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고, 문제는 대화로 풀고, 상식적으로 판단하고, 평화와 인권을 옹호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더 성숙한 민주 사회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법, 법대로 해!』, 『대통령은 누가 뽑나요?』, 『여자가 사는 법』(공저) 등의 책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33가지 상황에 맞는 법률적인 조언을 하다

민주화가 되었음에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로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들이 미투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법적인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여성들이 가해자의 행동이 범죄라고 인식 못하는 경우, 피해를 당할 때 제대로 증거를 찾지 못한 경우, 피해 사실을 고발하는 데 시간이 지난 경우, 법률을 보수적으로 해석하는 경우, 입법의 미비 등 다양하다. 이 책은 이런 경우들에 맞는 법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 폭력, 스토킹, 남녀 간의 금전거래, 동거와 사실혼, 권력을 이용한 성폭력, 여성 과중 징계, 고용 차별, 남녀 임금 차별, 비정규직, 임신/육아, 직장 내 왕따, 언어폭력, 장애인과 아동 성폭행, 남녀 상속 차별, 효도 계약, 가계약, 상가 임대차, 주택 임대차, 불법 사채, 양육비, 재산분할, 이혼 청구, 친자 확인, 입약, 부부 공동 재산, 간통의 죄, 미성년자 법률 행위, 성형 부작용, 손해배상, 온라인 쇼핑 사기, SNS 저작권, 김영란 법 등 언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제들로 주제를 잡았다.

일반인들에게 법률용어는 애매모호하고 까다롭다. 그래서 상황을 이야기형식으로 풀었다. 여성 변호사를 포함한 여섯 명의 캐릭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릭터들은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법에 대한 오해, 법과는 다르게 감정 등을 자연스럽게 풀어서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법률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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