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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본질
글쓴이
그레이엄 앨리슨 외 1명
출판사
모던아카이브
출판일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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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이엄 앨리슨

미국의 대표적인 국가안보 전문가. 주요 관심 분야는 의사결정·핵무기· 테러다. 1940년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마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PPE(철학·정치·경제 융합 과정)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부터 1989년까지 하버드 케네디스쿨 학장직을 맡으면서 각국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 수많은 유력 정치인과 석학을 배출하는 세계 최고의 공공정책 전문대학원으로 키웠다. 1995년부터 2017년까지 하버드 대학교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레이건과 클린턴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 특보, 국방부 차관보를 지내면서 국방부에서 주는 공로훈장을 두 차례나 받았다. 첫 책 『결정의 본질』은 1971년에 출간돼 국제정치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념비적 저서라는 평을 받고, 1999년에 개정판이 나온 뒤 45만 부 이상 팔려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7년 출간한 『예정된 전쟁』은 아마존닷컴 최고의 역사책으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예정된 전쟁』 그레이엄 앨리슨의 기념비적 역작!
45만부 판매, 정치 분야 공전의 베스트 셀러
천관율 〈시사IN〉 기자, 김종대 정의당 의원, 황일도·이근욱 교수 강력 추천

“내가 정치팀 첫 발령이 난 초짜 기자고, 발령 전에 책 한 권만 읽을 수 있다면 이걸 보겠다. 첩보스릴러처럼 읽히는 핵 위기의 막전막후, 영화 〈라쇼몽〉이 떠오르는 삼중 구조, 감탄만 나오는 모델링. 권력의 작동 원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_천관율 〈시사IN〉 기자

국제정치 분야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예정된 전쟁』의 저자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 대학교 교수의 대표작. 국가의 행위를 분석하는 세 가지 모델을 제시해 국제정치 분야의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받으며 출간 뒤 곧장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책 제1·3·5장은 세 모델의 주요 개념을 설명하고, 제2·4·6장은 앞서 설명한 모델을 쿠바 미사일 위기라는 역사적 사례에 적용해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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