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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 도감
글쓴이
21세기 연구회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8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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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21세기 연구회

역사학, 문화인류학, 고고학, 종교학, 생활문화사학 연구자 9명이 설립한 일본의 국제문화연 구회이다. 이 모임은 ‘전쟁과 혁명의 세기’라고 불리는 20세기가 끝난 다음, 앞으로 21세기 100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다양한 시각과 데이터로 연구, 발표하고 있다.
국가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지구촌의 공통과제를 테마로 삼아 세계 시민의 자각과 시각을 기 르자는 게 이 모임의 목표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 도감》, 《이슬람의 세계지도》, 《상식의 세계지도》, 《색채의 세계지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신화/인류학
민족지도를 보면 세계정세가 한눈에 보인다!!

냉전체제가 종결된 후 민족문제가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이데올로기’를 대신해 ‘민족’이 세계 분쟁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동구권을 비롯해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폭발했던 민족분쟁의 활화산이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현상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민족문제를 다루고 있다.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각 민족의 역사를 통해 세계의 분쟁과 정세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구 유고슬라비아의 민족분쟁, 체첸과 러시아의 테러전쟁, 티베트의 독립운동, 아랍국가의 패권 다툼 등 국지적이고 국제적인 분쟁을 이해하는 실마리로 ‘민족’을 키워드로 삼은 것이다.

그렇다면 민족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오랜 세월 동안 일정한 지역에서 함께 살아 독특한 언어, 종교, 풍습, 문화, 역사를 가지게 된 공동체를 지칭한다. 하지만 이런 정의는 너무 애매하고 자의적이다. 민족을 규정하고 분류하는 국제표준의 명확한 기준도 없다. 때문에 대부분 민족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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