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행복한 삶인데 왜 숨이 막힐까?
요즘 같은 세상에 직장 다니는 것만도 다행이고, 결혼해서 아이 낳아 키우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만하면 훌륭하다. 직장을 때려치울 생각도 없고 아이가 감사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죽을 것처럼 숨이 막힐까?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는 일상과 안정을 깨뜨리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없는 에너지를 쥐어짜가면서 간신히 지켜내고 있는 이 일상이 내가 정말로 원하던 삶이었을까?
두 아이의 엄마이자 회사의 CEO로서 자신을 완벽으로 몰아붙이다 바닥까지 떨어졌던 저자 베스 켐프턴이 이 시대 위기의 슈퍼우먼들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과 명쾌한 해답, 그리고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신통한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