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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전쟁사
글쓴이
마틴 반 크레벨드 외 14명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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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반 크레벨드

국제정치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마틴 반 크레벨드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에서 성장했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쟁사와 전략에 대한 최고 전문가로서 몇몇 국가의 국방조직에 자문을 해왔으며 캐나다, 뉴질랜드, 노르웨이를 비롯한 많은 국가의 국방대학에서 강의한 바 있다. 저서로 『양심이란 무엇인가』, 『다시 쓰는 전쟁론』, 『전쟁에서의 지휘』, 『보급전의 역사』 등 다수의 책이 있다.

반 크레벨드는 전쟁사와 전략에 대한 최고 전문가로서, 미래 예측 기법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우리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예상하여 그에 대비하고 여러 방안을 세운다. 고대의 예언과 점성술에서 오늘날의 수학적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방법들을 고안해왔다. 『예측의 역사』는 이런 예측 기법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예측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현대인이 조상보다 예측을 더 잘하는지, 미래를 아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인지와 같은 질문에 대해 고찰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쟁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서

군사력의 한계에 대한 이해는 우리의 미래에 지극히 중요하며, 그것은 신중한 역사적 분석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

현대 전쟁은 비단 군사적 기량이나 군사기술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삶의 모든 측면을 동원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전쟁을 연구하는 역사가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서 일하고 있다. 주로 전략과 전술에 관심을 가지던 전통적 군사사는 전쟁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로 진화되었다. 이 책에 글을 쓴 이들은 전쟁의 발전에 대한 역사적 설명과 그 주요 요소에 대한 테마식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복잡한 관계를 명료히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해석을 모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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