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글쓴이
오운철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9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운철

저자는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재료공학을 공부했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회신학교신대원(M.Div)을 졸업했으며, 풀러신학교 선교학(M.M)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연변과기대 조교수, 북경과기대 방문학자,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박사후 과정, 삼성 SDI 종합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 네비게이토선교회와 세계로선교회에서 선교훈련을 받은 후 선교에 동참했다. 미국 동양선교교회에서 청년 사역, 젊은 부부 사역, 행정 사역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LA 새생명비전교회에서 행정 사역과 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간호사이자 시인인 오영례 사모와 아들 요한, 딸 은영과 함께 귀한 가정을 세워 가고 있다. 저서로 《끝까지 쓰임 받는 비결》(두란노)과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고》(예영커뮤니케이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어린 시절 별 문제 없어 보이던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탈선을 하게 될 때, 믿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숱한 고난 중, 자녀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숨 막히는 상황일 것이다. 특히 이 책의 경우처럼 온유하고 조용한 성품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자녀의 심한 방황은 더욱 해석하기가 힘들다. 고1 때부터 시작된 아들의 방황에서 회복까지 7년간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고 있다.

단지 머리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라 삶을 통해 터득한 것을 오롯이 기록한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에게 공감과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여실히 볼 수 있으며, 불 같은 고난 속에 감춰진 주님의 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하고 좋은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자녀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