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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본에 사케 마시러 가자
글쓴이
김성수 저
출판사
제이앤제이제이(J&jj)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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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수

부산 출생.
일본 동경외국어대 일본과 졸업.
사카쇼(시니어 사케 소믈리에) 자격 취득.
현재 도쿄 거주 21년차.
전 국순당 일본 지사 근무.
현 파라다이스 인터내셔널 근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사카쇼’(시니어 사케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한 그는 직접 운영 중인 블로그 ‘사케 수채화’의 프로필에 ‘흔한 술 이야기, 주로 사케를 이야기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것은 잘 모르기 때문에’라는 글을 걸어놓은 '사케 오타쿠'다.
현재 근무지인 파라다이스의 블로그에 ‘사케 오타쿠 김성수의 all about SAKE’를 연재했었으며, 지금은 ‘사케 오타쿠 김성수의 일본 이야기’를 연재하는 중.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테마별로 보는 인문학 여행, 그 열세 번째 이야기!
사케오타쿠와 함께 하는 도쿄 맛집 여행

이 책은 30개의 ‘맛’ 이야기와 23개의 사케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맛집과 그 가게의 음식에 어울리는 사케를 추천하는 것을 넘어, 사케 칼럼을 통해 조금 더 사케에 대해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인 최초의 시니어 사케 소믈리에 ‘사카쇼’, 사케오타쿠 김성수가 추천하는 도쿄 인근 맛집과 사케 이야기.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돌아다니며 확인하고 확신한 맛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일본’하면 흔히 생각하는 스시, 오뎅, 우동, 소바 등의 기본적인 음식부터 지방 향토 요리, 츠키지 수산시장의 맛집, 가마솥 밥, 일본 회사원들이 퇴근 후 한잔 ‘걸치러’ 가는 이자카야, 붕장어 회, 덮밥, 민물장어 구이 등 일본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맛집까지 다루었다. 이 외에 1300년 전 고구려 유민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일본 전통의 풍류인 ‘벚꽃놀이’를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등의 이야기까지 함께 담았다. 일본을 여행할 계획인 분, 혹은 맛있는 음식과 술이 단짝이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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