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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집짓기를 위한 설계 A to Z
글쓴이
윤세상 저
출판사
휴(休)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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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세상

주거건축 전문회사 ‘하우징팩토리’의 공동대표이다. 친환경 건축을 하는 부친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시골 나무집에서 흙집, 벽돌집, 강원도 너와집까지 두루 경험했다. 덕분에 단독주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한 뒤 제주도부터 울릉도까지 전국 곳곳을 누비면서 집을 짓고 있다. 평소 회사가 책임지는 집이 아니라 내가 책임지는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현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네이버 블로그 ‘윤세상의 집짓는 이야기’를 통해 집을 짓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성공적인 집짓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설계와 건축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독주택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기를 희망한다. 지은 책으로는 《땅 사서 지을까 집 사서 고칠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집짓기의 시작이자 모든 것, 설계!”

최고의 집을 만드는 설계의 기본 & 디테일
내 가족을 위한 맞춤 집짓기 구성원별, 구조별 평면 69

집짓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설계다! 설계는 실제 건축주가 업체와 가장 많이 미팅하고 의논하는 단계이자, 집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단계이기도 하다. 집을 지어본 경험이 없는 건축주들은 설계 단계에서 업체의 말이나 주변인의 조언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단독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건축주의 생각을 반영하여 집을 지을 수 있다. 천장에 창호를 설치할 수도 있고, 차고나 다용도실, 다락,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건축법 관련 전문지식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집을 지을 땅의 모양도 저마다 다른 상황에서 건축주 혼자 밑그림을 그려보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집짓기를 앞두고 있는 독자들이 자신의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하여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을지, 구입한 땅에 가장 잘 맞는 집의 형태와 구조의 설계는 무엇인지, 후회 없는 집짓기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할 설계의 기본은 무엇인지를 다양한 외관 입면도, 평면도, 그리고 사진 자료를 통해 담아냈다.

주거건축 전문회사 하우징팩토리를 운영하면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저자는 셀프로 설계를 준비하는 건축주, 업체와 설계 미팅을 앞두고 있는 건축주, 혹은 4~5년 내에 집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는 건축주라면 궁금해 할 설계의 모든 정보를 이 책 안에 녹여냈다. 설계 전 알아야 할 기본과 디테일은 물론, 실제 건축주의 의뢰를 받아 직접 작업한 69개의 평면도를 가족 구성원별, 땅의 크기 및 구조별로 정리하여 집짓기를 앞둔 건축주들이 직접 비교, 참고하여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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