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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글쓴이
황원하 저
출판사
교회와성경
출판일
2018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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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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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하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신약학을 더욱 깊이 공부하고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University of Pretoria에서 얀 판 더 바트 교수(Jan van der Watt, 현재 네덜란드 Radbaud University 교수)의 지도 아래 신학석사 학위(Th.M.)와 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귀국 후 모교인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가 현재 대구 산성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고신 총회인재풀운영위원회 전문위원, 고신 총회성경연구소 연구위원, 한국동남성경연구원 편집위원장,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신약학 담당) 등의 직책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 정서와 현실에 맞는 ‘한국형 개혁교회’ 건설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산성교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다양한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는데, 「The theological role of signs in the Gospel of John」 (Verlag Dr. Muller, 2008), 「40일간의 성경여행」 (공저, SFC, 2009), 「설교자를 위한 마가복음 주해」 (CLC, 2009), 「요한문헌 개론」 (역서, CLC, 2011), 「요한복음 해설노트」 (SFC, 2011), 「목회서신 주해」 (교회와 성경, 2014), 「마태복음: 고신교단 설립60주년 기념주석」 (총회 출판국, 2014), 「갈라디아서 주해」 (교회와 성경, 2014),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교회와 성경, 2015),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 (공저, 세움북스, 2016) 등을 출간했으며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다니엘서를 언약의 관점에서 보았다. 이를 통하여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것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기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강조했고, 하나님이 다니엘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심어준 소망이 언약의 성취자이신 메시아의 오심이라는 사실을 드러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가 일관된 언약 신학의 관점을 시종 유지하면서 본문을 해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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