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두려운 것은 사람인가 귀신인가. 전통 된장가게의 젊은 주인 츠루기 쇼이치로는 얼굴은 반반하지만 괴짜인 한량. 승계 문제는 저 멀리 제쳐두고 츠루기 가의 첫 손주를 마냥 귀여워하며 매일을 보내는 그가 아끼는 것은 귀신을 볼 수 있는 기방 악사 요사부로. 그러나 그는 쇼이치로 덕에 평온하지만은 않은 모양인데…?! 두 사람 사이의 진전을 아는 것은 요시와라의 달과 요괴들뿐ㅡ 대인기 시리즈 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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