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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3천만원 4
글쓴이
허영만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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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만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실제 투자 과정 담아낸 참신한 시도

국내 최초의 실전 주식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4권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허영만의 3천만원』은 『타짜』『식객』『꼴』 등 명작을 탄생시킨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과 결과를 그린 웹툰이다.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 웹진 ‘채널예스’를 통해 2017년 7월 31일부터 연재가 시작되어 약 13개월이 지난 2018년 8월 28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4권은 앞서 출간된 1, 2, 3권에 이어 2018년 5월에서 8월까지의 투자 내용을 담은 연재분을 모은 것이다.

4권에는 그동안 이어졌던 주식 관련 격언·금언의 소개와 함께 주식투자에서의 성공으로 이름이 알려진 투자가들의 스토리를 실었다. ‘여의도의 타짜들’이라는 제목으로 ‘주식농부’로 알려진 박영옥 씨와 이태이 씨의 이야기가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펼쳐진다.

이들 성공한 투자가들이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걸은 것은 물론 아니다. 이들에게도 시련과 좌절, 실패의 고비가 있었다. 또 모두가 비껴가기 힘들었던 IMF와 9.11 테러 등 어려운 시기에는 이들 역시 큰 손실을 보며 실패하는 등 힘들게 버텨내야 했다. 그러나 이를 경험 삼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고 공부하여 결국 더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독자들은 이들의 인생과 투자 이야기를 통해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성공과 실패, 투자에 대한 시각을 접하며 또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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