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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데미안 - Bestseller World's Classic series 002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문학마을
출판일
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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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tvN 방송 ‘비밀독서단’ 선정 자존감 높여주는 책 1위! ?
-방황하는 모든 젊은이 위한 영혼의 자화상?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 대표작?
-미 대학위원회 SAT 권장도서
방황하는 모든 젊은이를 위한 청춘 바이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데미안에 미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세계인의 청춘 바이블 이 문학마을에서 발간되었다. 1919년 발표 되었을 당시 독일 청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이 소설은 세계대전 당시 인간의 삶에 대한 성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오늘날 20세기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손꼽힌다. 청소년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 중 상위권에서 빠지지 않는 소설이기도 하다. 다소 난해한 이중구조와 복합적이고 비의적인 문장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으나, 문학마을 best world's classics 은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고전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고 현대적인 문장으로 가다듬었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일단 책장을 계속 넘겨보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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