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덕성의 분리와 비도덕적 행위의 정당화
글쓴이
Albert Bandura 저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판일
2018년 8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Albert Bandura

앨버트 반두라(Albert Bandura)는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과에서 사회과학의 데이비드 스타 조단(David Starr Jordan)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4년부터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한 그는 다양한 심리학 분야를 비롯해 응용교육, 대중매체, 범죄, 사회 변화, 스포츠, 치료 및 조직 등과 같은 연구 분야에 기여해왔다. 특히 1961년에 실시한 보보인형 실험은 관찰학습과 모델링의 중요성을 보여준 영향력 있는 실험으로, 사회인지이론과 함께 널리 알려져 있다.
2002년 설문조사에서는 프로이트, 스키너, 피아제에 이어 네 번째로 가장 많이 인용된 현존하는 심리학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심리학협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82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로마이어상(Grawemeyer Award for Psychology)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 대학에서 16회 이상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1980년에는 미국예술과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1980년에는 ‘자기조절학습에 관한 연구’로 미국심리학협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로부터 우수과학상을 수상했으며, 심리학이 교육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손다이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행동요법협회(Association of the Advancement of Behaviour Therapy)로부터 평생공로상(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캐나다 훈장(Officer of the Order of Canada)을 수여받았으며, 2016년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미국과학훈장(the National Medal of Science)을 수여받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에서는 비인간적 행위에 대한 도덕적 자기제재가 도덕성의 분리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약화되는지를 개인적 차원과 사회제도적 차원으로 제시했다. 각 장에서는 도덕적 주체의 개념적인 틀 내에서 삶의 주요 영역을 소개하고 선택적인 도덕성의 분리로 인해 초래된 사회적 영향을 다루었다. 도덕적 자기제재에 대한 자기조절력을 기초로 하는 행위(작인, Agency)이론은 통합적인 원리였다. 자연스러운 일상적 맥락에서 도덕성의 분리를 분석하게 되면, 일상적으로 처하는 도덕적 곤경 상황에서 사람들이 도덕적 기준과 어떻게 타협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긍정적 자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생한 정보들을 풍성하게 얻을 수 있다. 삶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일관성 있게 확인되는 도덕성의 분리는 이론의 일반화 가능성에 신뢰성을 더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