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머, 공무원이었어요?
글쓴이
강지원 외 12명
출판사
출판이안
출판일
2018년 9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지원

부산진우체국 우편물류실장. 우체국 공무원 34년차. 작가, 3p바인더마스터코치, 독서리더. 독서모임 ‘부산큰솔나비’, ‘공감독서나비’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준비하는 삶』, 『부부탐구생활』, 『어머, 공무원이었어요』 등이 있다.

어릴 때부터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솔선수범해서 해왔고,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야학교사를 했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남을 먼저 생각하는 열린 사고와 마인드로 직원들과 소통하려고 애썼고 늘 좋은 성과를 냈다. 하지만 열심의 노력에도 승진에서 밀리고, 꿈과 노후에 대해 생각하면서 인생 2모작을 위한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을 하면서 남편과 독서, 시간관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잉꼬부부가 되었고, 스스로의 변화 뿐만 아니라 타인도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나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체국에서 몸이 밴 고유정서를 시와 수필로 풀어내다

우체국만 생각하면 괜히 설레던 시절이 있었다. 우체국을 중심으로 세상의 모든 그리움과 기다림이 물들어 가는 줄만 알았던 시절이다. 마을마을 구석구석 희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짓던 우체부 아저씨를 그리며 살아가는 분들이 있다. 우체국 창구에서 밝은 미소로 반겨주는 이들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분들도 많다. 이런 분들을 위해 우체국이라는 한 직장에서 온 열정을 바친 분들이 오랫동안 우체국에 근무하면서 몸에 밴 우체국의 고유정서를 시와 수필로 풀어낸 소중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