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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의 모험
글쓴이
고바야시 야스오 저
출판사
광문각
출판일
2018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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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바야시 야스오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계 연구과 박사 과정 수료하였다. 파리 제10대학 텍스트기호학과 박사 학위 취득했다. 현재 아오야마가쿠인대학 종합문화정책학 연구과 특임 교수, 도쿄대학 명예 교수이다. 표상문화론, 현대철학이 전문 분야이다. 주요 저서로는 ?『?오페라 전후 문화론 1, 육체의 어두운 운명 1945~1970』(미라이사, 2016년), 『자신의 철학을 향해』(다이와 출판사 2015년), 『마음의 아포리아』(하토리서점, 2013년), 『지식의 오디세이아』(도쿄대학출판회, 2009년), 『청색 미술사』(헤이본사, 2003년), 『표상의 광학』(미라이사, 2003년), 『빛의 오페라』(지쿠마 출판사, 1994년), 『지식의 기법』(공동 편찬, 도쿄대학출판회, 1994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도쿄대학 교양학부 명예교수의 표상문화론?미술사 강의

이 책은 표상문화론의 관점에서 그림을 분석하고 해석한 서양 미술사 강의이다. 저자가 20여 년간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 강의한 표상문화론과 미술사의 핵심 내용을 모아 책으로 발간하였다.

표상문화론(Studies of Culture and Representation)이란, 표상으로 나타나는 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고찰하는 학문의 한 분야이다. 일본에서는 1987년 도쿄대학 교양학부에 처음 표상문화론 강좌가 신설되었으며, 비교적 새로운 학문의 영역으로 분류된다.

표상(representation)이라는 단어는 인간이 세계를 이미지하고 그 행위를 통해 표현된 것을 가리킨다. 문화적 현상을 고립된 정적 대상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생산, 유통, 소비되는 관계의 공간, 즉 모든 힘이 교차하는 정치적이고 역동적인 행위 공간의 생성과 구조를 고찰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시각적으로 표현된 그림이나 사진 또는 시각 외에 청각과 시간의 감각에 관련된 영화나 촉각과 입체적인 공간 인식이 관련된 조각 또는 문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이미지에 연결하는 문학(문자 표현), 심지어 내부로 침투하여 모든 감각과 관련된 건축 등 인간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가 참여하고 있다. 표상문화론 연구는 표상이라는 관점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를 탐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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