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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1
글쓴이
여설하 저
출판사
모든북
출판일
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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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여설하

아호는 여해, 한문학자이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 선생에게 한학을 사사했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 『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중국문학동호문인회 사무국장, 동양고전문학회 상임연구위원, 『여해한문서당』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 『논어상해』, 『사서집주』, 『역해삼국유사』, 『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 『신잉기 중국사(전 3권)』, 『소설 내시』, 『소설 궁합』, 『소설 풍수비기』, 『소설 황제내경』, 『소설 무당』, 『소설 처용무』, 『마앙생전』, 『신점』, 『소설 서녀경』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별순검은
대한제국시대의 경무청 또는 경위원에 소속된
비밀 정탐에 종사한 관직을 말한다.


별순검은 대한제국시대(1897~1910)의 경무청 또는 경위원에 소속된 비밀 정탐에 종사한 관직을 말한다. 황궁의 숙위를 비롯하여 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관리를 '순검'이라 하는데 그 가운데 제복을 입지 않고 비밀 정탐에 종사하는 자가 '별순검'이다. 경무청 관제에 따르면, 최고 우두머리는 경무사(警務使)이고, 그는 내무대신의 지휘와 감독을 받아 경찰·소방 및 감옥의 사무를 총괄했다. 그러나 순검에 대한 인사권은 경무사가 전담했으므로, 순검의 채용·지휘감독은 경무사관방(警務使官房)에서 주관하고 총순이 직접 순검을 지휘하였다. 순검이 경찰·소방·감옥 등의 일반 업무 및 병사 일부를 담당한 데 비하여 별순검은 오직 정보임무 등의 특별한 임무에 충실하였다.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은 대한제국시대에 일어난 여러 형태의 살인 사건 및 괴이한 일에 대해 경위원 순검들이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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