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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글쓴이
정영욱 저
출판사
부크럼
출판일
2018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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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영욱

1992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7년 『편지할게요』로 정식 데뷔한 이후, 꾸준히 수필을 집필하며 자신만의 문장 세계를 구축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가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구원에게』를 출간했다. 동시에 출판사 대표로서, 집필에만 머무르지 않고 출판인으로서의 길 또한 함께 걸어가고 있다. 누적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대중 수필의 흐름 속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서점 순위에서 이탈하지 않은 이례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작가의 성장 방식과 출판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판매 기록이나 이력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만들어가는 그의 행보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작가로서의 선두적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편지할게요』 저자 정영욱의 두 번째 스테디셀러
10만 부 판매 기념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출시!

굳이 무언가 보여주려고만 하는 당신의 삶에게.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무언가를 되찾으려는 당신의 사랑에게. 또 아물지 못해 숨기려고만 했던 당신의 상처들에게. 이 책은, 참 애썼다고 또 그것으로 되었다고 말한다. 그 어느 것에도 정답은 없다. 단지 나는 이랬노라고 또 누구는 저랬노라고 그러한 것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아 당신에게 전한다. 페이지 한 장 한 장 어떤 의미로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애써 전한다. 삶의, 사랑의, 상처의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소중한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사랑하는 사람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 이번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에는 새롭게 바뀐 10여개의 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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