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특종의 탄생
글쓴이
조수진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수진

1972년 6월 전북 익산 출생. 고려대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1996년 1월 〈국민일보〉에 입사해 신문기자가 됐고, 2004년 4월 〈동아일보〉로 옮겼다. 사회부에서 7년 6개월, 정치부에서 12년 6개월을 활동하였다. 2017년 상반기엔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프랑스 그랑제꼴(Grandes Ecoles) 고등사회과학원(EHESS)에서 초청연구원 자격으로 연수했다. 논설위원을 거쳐 2018년 7월부터는 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부장으로 채널A 정치-사회 분야 이슈 해설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1996ㆍ2000ㆍ2005ㆍ2007ㆍ2008년), ‘최은희 여기자상’(2001년), ‘엠네스티 인권상’(2005년), 한국여기자협회 ‘올해의 여기자상’(2008년), ‘한국신문상’(2001년) 등을 수상했다.
공저로 ‘최은희 여기자상’ 수상자들의 에세이를 묶은 《세상은 바꾸고 역사는 기록하라》와 2007 남북정상회담 취재기자들이 엮은 《50년 금단의 선을 걸어서 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을 바꾸는 특종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열혈 기자의 고군분투 취재기

정치ㆍ사회부에서 20여 년을 활동하며 늘 진실을 추구한 조수진 기자의 취재기. 표면적 사실 너머에 숨겨진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현장을 달린 그녀의 분투는 수많은 특종으로 열매 맺으며 한국의 정국을 바꾸어 왔다. 김종필과 서울대 총학의 갈등, 한ㆍ페루 FTA, 이라크전쟁과 파병, 노무현ㆍ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등 한국 현대사의 결정적 사건들 뒤에는 자칫 밝혀지지 않았을 진실이 조수진 기자의 펜을 통해 밝히 드러나게 된 것이다. 때로는 권력기관의 직접적 압력도 받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정치적 술수에 휘말리기도 하지만 끝까지 진실한 보도를 하기 위해 맞서 싸웠다. 오늘날 뉴스는 넘치지만 ‘진짜 뉴스’를 찾기 힘든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정도를 지키고 진실한 보도를 위해 현장에서 땀 흘려 온 조수진 기자의 이야기는 언론의 역할과 참된 언론인상을 되새기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