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글쓴이
엄진성 외 1명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진성

재무과학연구소 소장
기초생활수급자부터 천억대 자산가까지 다양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10년 차 재무상담사다. ‘재무설계에 진심을 더하다’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금융, 부동산, 세금 그리고 보험까지 철저히 고객 입장에서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욜로재테크>, <나는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연금저축은 어떻게 노후의 무기가 되는가>, <나는 30살에 경매를 시작해 40살에 은퇴를 꿈꾼다>가 있으며 KBS, SBS, EBS, SBS CNBC에 전문가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관공서와 일반 기업체에서 재무설계 특강을 하고 있다.

이메일 eomjinseong@gmail.com
홈페이지 www.fsrs.co.kr
블로그 blog.naver.com/wouldyoustar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무일푼 때밀이를 100억대 자산가로 만든
아파트형공장 투자 노하우!

수익형 부동산의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아파트형공장(현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과 10?24 가계부채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의 강력한 규제가 실행되었지만, 각종 규제에서 제외된 아파트형공장에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리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에도 투자해봤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어준 것은 결국 아파트형공장 투자였다고 말한다. 무일푼 때밀이에서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되기까지, 저자가 아파트형공장을 매입하고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아파트형공장은 도심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낮고, 입주기업은 취득세와 재산세가 감면되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대출에 대한 규제 및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등이 적용되지 않아 은행 레버리지를 일으켜 투자할 수 있다. 부동산의 틈새시장인 아파트형공장 투자에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