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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테이의 박쥐들
글쓴이
이동형 저
출판사
왕의서재
출판일
2012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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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형

경북(TK) 안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아버지 덕택에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대한민국 정치에 깊은 관심을 뒀다. 대학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어 학교를 다녔고, 동경에서 한국 음식점 점장 등 다양한 일을 했다. 이때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만나는 한편, 한국에서는 찾기 어려운 방대한 자료들을 보며 지식의 폭을 넓혔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열혈 지식인들의 아지트 격인 누리집 ‘도시탈출’에서 콧구멍이라는 필명으로 한국의 해방 이후 현대사를 신랄하고 가감 없이 조명해 인기를 끌었다. 그의 글을 본 독자들은 하나같이 분노, 죄책감, 그리고 무지를 호소하는 공통점을 가진다. 주위가 온통 파란색의 나라인 경북 영주에서 아버지의 사업을 꽁으로 물려받을 작정을 하며 유유자작(悠悠自作)하였으나, 전작의 예상치 못한 성원과 출판사의 꾐에 넘어가 전업작가로 돌아섰다.

지은 책으로는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 VS 김영삼』 『와주테이의 박쥐들』 『정치과외 제1교시』가 있고,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정치사의 대권후보, 당 대표, 다선 의원, 스타 정치인 등을 조명하여 아무도 모르는 그들의 변절과 기회주의 이력을 밝혀낸 책이다. 김문수, 이재오, 심재철, 신지호, 손학규, 홍준표, 전여옥, 김진표, 홍정욱, 변희재 이렇게 10인을 변절자와 기회주의자로 등장시켜, 포장의 기술로 국민의 대의기관이 된 그들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쳤다. 이를 통해 10인의 정치인에게 각각 바라는 소망을 이야기하고, 변절과 기회주의를 일삼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2012년에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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