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빅 데이터 비즈니스
글쓴이
스즈키 료스케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2년 3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즈키 료스케

㈜노무라총합연구소 정보통신기술 미디어산업 컨설팅부 주임 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정보통신업계나 행정기관 등에 대한 조사나 정부기관들의 정책 입안에 참여하여 빅 데이터를 분석하여 얻어진 자료를 근거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 데이터의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활용, 빅 데이터를 이용한 비즈니스의 중요성에 대해 빅 데이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 경쟁력의 척도, 빅 데이터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노무라총합연구소의 컨설턴트가 활발한 강연 활동과 정부기관들의 정책 입안에 기여하면서 쌓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책으로, 저자는 빅 데이터 비즈니스가 기업과 개인이 생존을 위해 새롭게 주목해야 할 미래 비즈니스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최근 10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재정비된 덕분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많아졌다고 이야기한다. 빅 데이터 정의에서부터 시작해 특징과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적인 방법,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얻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예시, 빅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자 하는 IT사업자의 최신 동향이나 전략, 그리고 빅 데이터 비즈니스의 가능성, 더 나아가서는 빅 데이터를 축적해가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여러 가지 상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빅 데이터’란 말 그대로 기존 데이터에 비해 그 크기가 너무 커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수집하거나 분석한 것이 어려운 데이터 집합체를 의미한다. 소셜 네트워크의 데이터나 인터넷 텍스트 및 문서, 통화 상세 기록, 대규모의 전자상거래 목록 등이 바로 빅 데이터에 해당하는데, 지난 10년 간 정보통신 기술이 모든 산업에 보편화되고 특히 스마트폰·태블릿 PC와 같은 스마트 기기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우리 주변에 새롭게 생성되거나 유통되는 정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저장하고, 버스나 지하철에 설치된 요금정산기도 얼마를 내는지 언제 어느 장소에서 타고 내렸는지에 대한 정보를 축적한다. 심지어는 네이버나 구글에서 찾아본 검색어와 SNS·블로그에 남긴 하루 동안의 짧은 기록들까지, 우리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들이 축적되고 있다. 바로 이러한 것들을 빅 데이터라고 부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