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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을 누르면 병이 낫는다
글쓴이
마쓰히사 다다시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12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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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히사 다다시

게이오기주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에대학 정형외과 의사로 일했다. 하지만 수술과 약물에 의존해 과도한 비용과 환자의 고통을 유발하는 기존 의학에 회의를 느껴 카이로프랙틱의 세계에 입문했다. 200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로스앤젤레스 카이로프랙틱 대학과 파머 카이로프랙틱 대학에서 공부했다. 2009년 미국 간스테드 세미나에서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 앰버서더 증서를 수여받아 세계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저자는 세계적인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 전문가로, 최고 중의 최고라고 통하는 앰버서더 등급을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수여받았다. 어깨결림에서 고혈압, 심장병, 심지어 아토피와 암까지 손 하나로 치료하는 이 레벨의 전문가는 세계에서 단 세 명뿐이다. 현재는 고향인 가마쿠라에서 ‘닥터 돌핀 진료소’를 열고 일본과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환자들을 치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모든 신경이 지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 '뒷목'
약과 수술 없이 손을 이용해 병을 치료하는 카이로프랙틱을 배워본다


저자는 손으로 몸 구석구석을 눌러 어깨결림 등 가벼운 질병은 물론 고혈압이나 암의 치유까지 돕는 세계적인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 전문가다.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은 인체 구석구석에 깔린 '통신선'인 신경이 꼬이고 손상된 것을 복구하여 인체의 자연치유 시스템이 100퍼센트 가동되도록 해주는 치유법이다. 저자는 신경이 막히거나 툭툭 끊어지면 인체가 각종 병증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대처할 수 없어 병을 키우게 된다고 설명한다. 비유하자면 신경은 인체의 통신 시스템인 셈이다. 지금 현대인의 몸은 신경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심각한 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카이로프랙틱은 미국에서 생겨난 치유법으로 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주로 손으로만 시술하는 수기요법이다. 그리스어로 카이로는 '손'을, 프랙틱은 '기술'을 뜻한다. 카이로프랙틱은 말 그대로 '수기(手技)'라는 의미다. 예부터 척추를 교정하여 다양한 통증과 불쾌한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수기요법은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행해졌다.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은 보다 정교하고 발전된 치료법이다.

뒷목은 모든 신경이 지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이기 때문에, 평소에 뒷목만 잘 만져주어도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다. 부드럽게 자극하며 풀어주면 모든 신경의 흐름이 원활해져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그동안 간스테드 카이로프랙틱은 극소수의 전문가들만 실행할 수 있었지만,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신경 흐름을 되살리는 간단한 방법을 배워보자. 또한, 저자가 개발한 '핀포인트 요법'으로 뒷목을 눌러주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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