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이 종자돈인 서민을 위한 부동산 투자책
저자는 중구청 청소원으로 일하면서 700원짜리 간장밥만 먹으며 3000만원의 종자돈을 마련한 뒤 이중 1000만원을 재개발을 앞둔 땅 지분에 투자하며 부동산투자에 눈을 떴다. 자신이 서민이었기에 누구보다 서민이 투자할 부동산 상품을 잘 안다. 바로 '빌라'다. 실제로 1000만원으로 빌라투자를 할 수 없지만 저자는 친구들과 '공동구매'로 시작할 것을 권한다. 서민출신 빌라왕 채익종이 쓴 서민을 위한 부동산재테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