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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로이드 수학 퍼즐 2
글쓴이
샘 로이드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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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 로이드

‘미국의 가장 위대한 퍼즐 작가’ ‘퍼즐의 왕’이라고 불리는 현대 퍼즐의 선구자.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영국의 헨리 듀드니(Henry Dudeney)와 함께 활약하며 퍼즐의 황금기를 구가했다. 평생 동안 신문과 잡지에 1만 개가 넘는 퍼즐을 연재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까지 퍼즐 작가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수학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뛰어난 걸작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의 장기였던 ‘마술 당나귀’ ‘지구를 떠나라’ 등의 카드보드지 퍼즐은 미국은 물론 유럽 전역을 들썩이게 할 만큼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이미 십대 시절부터 독창적인 체스 퍼즐로 유명세를 얻은 로이드는 체스 선수로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 세계 랭킹 15위까지 올랐으며, 미국 체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남겼다. 1911년 로이드가 죽은 후 그의 아들이 샘 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아버지의 퍼즐 칼럼 편집을 계속 이어나갔으며, 생전에 그가 남긴 작품을 집대성하여 『퍼즐백과』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걸작 퍼즐이 선사하는 매혹적인 수학의 세계!

『샘 로이드 수학 퍼즐』만으로는 못내 아쉬웠던 사람들을 위한 걸작 퍼즐 제2탄이 나왔다! 무한등비급수, 연립방정식, 파이와 루트…….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파이 기호만 봐도 고개를 흔드는 사람들도 빠져들 만한 매혹적인 수학 퍼즐의 세계가 다시 펼쳐진다.

『샘 로이드 수학 퍼즐2』는 희대의 퍼즐 천재가 고안한 수많은 퍼즐 문제 가운데 ‘수학은 언제나 우리 곁에’라는 말을 가장 즐겁게 실감할 수 있도록, 매우 정교하게 잘 짜인 퍼즐만을 가려 뽑았다.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상상력을 요구하는 시각 퍼즐, 멋진 일러스트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숫자 퍼즐 등을 통해 미적분과 대수, 기하학을 넘나드는 샘 로이드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퍼즐 나라로 들어가 보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발한 문제들에 대한 도전 의식, 머리를 쓰는 즐거움, 고심 끝에 마침내 퍼즐을 풀어냈을 때의 짜릿한 성취감, 이 세 가지 행복감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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