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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한 문장
글쓴이
이필재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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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필재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그 후 《중앙일보》 편집국 기자,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월간중앙》 경제 전문 기자, 《이코노미스트》《포브스코리아》 경영 전문 기자 겸 부국장, 《더스쿠프》 인터뷰 대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이코노미스트》 인터뷰 전문 기자로 일하며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한국잡지교육원 등에서 가르친다. 『운명의 한 문장』은 『CEO 브랜딩』『한국의 CEO는 무엇으로 사는가(공저)』『아홉 경영구루에게 묻다』에 이은 저자의 네 번째 CEO 관련 서적으로, CEO 36명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결과물이다. CEO들이 마음에 담아 둔 한 문장이 어떻게 인생의 대전환을 가져왔는지,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를 다뤘다. 성공이든 행복이든 남의 것을 그대로 복사해 자기 인생에 붙여 넣을 순 없다. 그러나 치열하게 사는 CEO들의 마음속 한 문장을 새기며 자신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삶의 고삐를 다잡을 수는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역만리 출장길의 옥외 광고판에서
안방 문에 붙여둔 아내의 메모에서
CEO들이 발견한 경영과 인생, 마음 챙김의 통찰

30년차 관록의 경영 전문 이필재 기자는 신화로 불릴 만한 업적을 남긴 CEO 36인을 만났다. 그들이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어떻게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지 직접 듣기 위해서였다. 개인마다 여러 성공 요인이 있지만, 이필재 기자는 그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어떤 철학’에 대해 묻고 그 대답을 이 책 『운명의 한 문장』에 담았다.

누군가는 책 속에서, 또 누구는 출장 중 우연히 본 문구에서 평생 가슴에 간직할 만한 문장을 만났다. 또 다른 이는 유학 중 우연히 읽은 글에서 평생의 철학을 발견했다. 그렇다. 안방 문에 붙어 있던 메모장에서도 그들은 가치 있는 운명의 한 문장을 얻었다. 그들의 운명의 한 문장은 치열하게 살아온 CEO들이 어떤 기준과 신념에 기대어 기업의 미래를 개척하고 스스로의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 왔는지를 보여 준다.

이 인생 문장은 CEO 각자의 가치관과 연결되면서 동서고금을 관통하는 불변의 성공 원칙과 맞물린다. 이승한 전 홈플러스그룹 회장은 “저 너머 보이지 않는 곳을 보라”는 문구에서 영감을 받아 사업을 더 성공시켰다.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은 “나는 내 생각의 소산이다”라는 인생의 한 문장으로 글로벌 슈퍼 보스가 됐다. 구자홍 전 동양자산운용 부회장은 “사장실 아님”이란 아내의 메모에서 가족을 등한시하는 사회적 성공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와 가정 양쪽에서 인정받는 리더가 됐다.

성공이든 행복이든 남의 것을 그대로 복사해 자기 인생에 붙여 넣을 순 없다. 그러나 CEO로서 치열한 삶을 산 사람들의 마음속 한 문장을 음미하다 보면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삶의 고삐를 다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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