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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 3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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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요한복음과 사도행전 설교에 이은
‘이재철표 설교’의 또 다른 감동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 3]은 저자가 주님의교회에서 2년 7개월간 행한 로마서 설교를 모은 설교집 마지막 책. 제1권에서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제2권에서는 우리 믿음의 본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살펴보았다면, 제3권에서는 믿는 이로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설명해 준다. 저자는 우리가 사랑에 빚진 결과로 삶 속에서 자발적 사랑을 넉넉히 실천할 수 있음을 논리적으로 증명해 나간다.

설교가 행해진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책에는 세월의 변화가 무색할 만큼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예화와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의 책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라면 저자의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및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와는 사뭇 다른 문체를 느끼며, 그의 설교의 또 다른 힘과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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