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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이공계다
글쓴이
조영호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18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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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호

기계공학, 전자공학, 마이크로머신, 나노바이오공학, 의학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융합형 공학자.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 버클리에서 마이크로머신(MEMS)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의 피부에서 마음을 읽어내는 감정 센서, 혈액 내 암세포를 진찰하는 마이크로칩을 개발하는 등 인간의 한계와 약점을 보완하는 공학 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혈액 내 암세포를 골라내는 칩 기술은 실용성이 뛰어난 독보적인 기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세포벤치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과학기술부 창의연구사업 ‘디지털나노구동연구단’ 단장, 미래창조과학부 ‘혈중암세포 암 예후 진단 융합연구단’ 단장 및 ‘신기술융합형성장동력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고, 대한기계학회의 ‘주봉학술상’(2001), 과학기술부의 ‘나노연구혁신 대상’(2005), 대한민국 정부의 ‘국가연구개발성과유공자 녹조근정훈장’(2015)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노 기술이 미래를 바꾼다』(공저), 『진화하는 테크놀로지』(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자기관리
이 책은 이공계를 지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공계란 어떤 곳인지를 솔직 담백하게 얘기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기계공학, 마이크로머신, 나노바이오, 바이오의료는 넘나들며 30년간 이공계인으로서의 길을 걸어온 조영호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최근 혈액 내 암세포를 골라내는 칩 기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융합공학자이다. 어느 대학을 가야 할지, 어떤 학과를 선택할지, 유학을 가야 할지, 인문계와 무엇이 다른지 등 이공계를 지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던질 법한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공계인으로 살면서 깨달은 것들을 자신만의 경험과 통찰에 기대어 솔직하게 풀어낸다. 이 책의 독자들은 과연 이공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공계인으로서의 길을 걸을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 등 중요한 힌트들을 이 책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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