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소란한 세상사에 마음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매일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의 상처와 치유, 사탄의 유혹과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위해 매일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이 책은 찬송가에서 즐겨 부르던 찬송 가사를 찬양시의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찬양 시로 드리는 기도는 찬송가의 운률이 더해져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한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간절할 때나 하나님의 넓고 무한하신 은혜를 구하고자할 때 하루 한 편 씩 하나님과 동행하는 100일간의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찬양 기도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