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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했다
글쓴이
사토 다카유키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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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다카유키

1969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미국공인회계사AICPA,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 국제공인금융감사사CFSA 등의 자격증을 보유한 변호사.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외국계은행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마침 일본의 버블경제 붕괴기였던 탓에 입사 초부터 선배들이 차례로 해고되는 현실과 맞닥뜨렸다. 변변한 지식도, 기술도, 회사가 자신을 필요하다고 생각할 만한 능력도 없었으므로 저자 역시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있었다. 그렇기에 먹고살 수 있는 무언가를 준비해둬야 했다. 그것이 바로 자격증이라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회사를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했고 1년 만에 미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그 자격증으로 미국의 대형 회계사무소에 이직했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때를 염두에 두고 이번엔 사법시험을 준비했다. 미국에서 일본사법시험 공부를 해야 했기에 충분한 정보도, 제대로 된 학원도 없이 독학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2년 만에, 단번에 합격했다.
사람이 하나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기간은 1~2년이 고작이라고 판단했던 저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사이에 합격하려고 노력했다. 일하는 사람들은 생업이 있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렇기에 저자는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해도 합격할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이고 완벽한 공부법을 구축해냈다. 여러 번의 합격을 거두며 스스로 입증한 공부법의 정수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는 현재 변호사로 일하면서 틈틈이 자격증 공부에 대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했다』에서는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해 합격률이 한 자릿수인 자격증들을 혼자, 단기간에 쟁취한 공부법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직접 경험해보고 선별해낸 효율적인 공부법, 늘 과도한 업무, 야근, 회식 등 변수가 많은 회사 생활 가운데 공부할 시간을 일정하게 마련하는 기준, 회사 일에 치이고 체력이 달려 공부를 그만두고 싶을 때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던 방법, 어떤 공부를 해야 나에게 맞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 설정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고민과 그 해결책을 모두 공개한다.

저자의 목표는 분명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단기간에 시험에 합격하는 것.’ 저자는 공부를 함에 있어 무엇보다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고, 그 결과들이 이 책에서 공개할 공부법이다. 책에서는 크게 4장으로 나누어 누구에게도 듣지 못하는 ‘반드시 결과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공부법’,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직장인 시간 사용법’,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멘탈 관리법’, ‘결국엔 비장의 무기가 되는 자격증 선택법’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목표가 아직 불분명하지만 미래를 위해 무엇이든 준비해야 한다는 필요를 절감하는 직장인이라면 어느 조언보다 동기를 자극하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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