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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 나 월세받으며 산다
글쓴이
황준석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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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준석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이자 〈강남건축〉 대표.
강남에서만 28채의 건물을 매입하고, 24채의 건물을 지었으며, 394개 호실의 임대 관리를 맡고 있는 국내 최고의 꼬마빌딩 실전 전문가다. 단순히 부동산 이론만 탐구해온 것이 아니라 직접 건물을 사고, 짓고, 임대하면서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방위적 지식과 정보들을 축적해왔다. 업계에 특정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있지만 이처럼 전체를 아우르는 실전 전문가는 국내에서 황 소장이 유일하며, 임대료 책임제 임대 관리를 하는 회사 역시 강남에서 유일하다. ‘어떻게 하면 공실이나 연체 없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임대관리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한 그는, 임대 관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가 잘 되는 건물, 세입자들이 들어오고 싶은 건물, 한 번 들어오면 계속 있고 싶은 건물을 짓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고 직접 건물을 짓는 것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그는 건물의 소유주가 5,60대인 데 반해 주 세입자는 2,30대인 점에 착안해, 세입자가 원하는 구조와 인테리어로 임대 시장에서 인기 있는 건물을 지어 관리하는 데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사업가다. 그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노후준비가 되지 않은 채 퇴직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 월세 받는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기 위해 『그래 나 월세 받고 산다』, 『월세 300만 원 받는 월급쟁이 부자들』,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부동산 투자, 당신처럼 고민만 하던 사람들을 바꾼 한 사람
연금형 부동산 투자 멘토 1위, ‘연금형 부동산 연구소 황준석 소장’
그로 인해 바뀐 31인의 놀라운 월세 투자 성공기
당신이 서있는 자리를 부동산 투자의 출발선으로 만들어 줄 생생한 투자 조언 수록

‘매일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
우리는 막연한 불안감 혹은 불확실한 미래를 애써 외면하며 살아가기 쉽다. 하지만 사실 우리의 경제적 미래는 막연하지도 않고 매일매일을 열심히만 산다고 해서 나중에 좋은 방향으로 어떻게 되지도 않는다. 돈은 숫자이고 숫자 계산에는 막연함이라는 것은 없고 명확함과 정확함만 있기 때문이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준비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안한 결과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현실을 직시해야 할까? 사업으로 성공하거나 혹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무언가가 있지 않은 한,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지금의 소득에서 연봉상승률을 감안하고 본인이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을 곱해보면 남은 삶 동안 벌 수 있는 돈의 총합을 대략 계산해 볼 수 있다.

(연봉) × (앞으로 일할 수 있는 연수) × (연봉 상승률) = 나의 평생 총수입

그런데 과연 그 돈으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까? 편안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노후를 무사히 보낼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을까? 현재의 소비도 빠듯한 현실에서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그러한 준비가 된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연금형 부동산 연구소〉의 황준석 소장은 20~70대까지의 수천 명과 상담을 하다 보니 어느 시점에 어떤 결정을 하면 10년 뒤에는 어떤 결과가 생기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지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그분들의 과거의 고민과 결정 그리고 그 이후에 나타나는 결과들이 크게 다르지 않았고, 적어도 ‘결정의 순간에 누군가가 도와 줬었다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얻었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었다.
또한, 은퇴시기에 재테크를 시작해 보려는 분들과 상담할 때면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섰다고 한다. 매월 필요한 생활비는 정해져 있는데 소득은 줄거나 없어질 상황이고 지금껏 모은 돈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해도 생활비가 충당되지 않는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일찍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다. 젊은 시절이나 돈을 한창 벌 때는 부동산 재테크를 나중에 돈이 많이 모이면 관심을 갖고 시작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그런 생각으로 수년 혹은 수십 년이 그냥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재테크의 골든타임을 놓치기 쉽다는 의미이다.
어찌되었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아둔 돈을 꺼내서 쓰는 것 보다는 지금이라도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누구나 비 오는 날 지하철 출구에서 비싸게 우산을 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 닥쳐서 준비하려면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비 오기 전 맑은 날 우산을 산다면 훨씬 더 적은 돈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똑같은 우산이지만 언제 준비했는지에 따라 들이는 노력과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노후 대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불안감에 떨며 부랴부랴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미리미리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그 선택은 오롯이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렇다면 1% 저금리 시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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