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박물관의 고양이
글쓴이
마웨이두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9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웨이두

1955년 베이징에서 태어났다. 관푸觀復 박물관의 관장이자 중국 문화예술에 대한 저술 활동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80년대부터 중국 역사 기물을 수집한 마웨이두는 1996년 자신의 수집품을 전시할 관푸 박물관을 설립했다. 1997년 1월 대중에게 공개된 관푸 박물관은 중국 최초의 사립 박물관으로 당시 고문물 수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그 후 개인 수집가들이 사립 박물관을 세우는 경우가 많아졌다. 2008년 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에 출연, 52회에 걸쳐 중국 예술품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 등을 강의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10년에는 광시TV를 통해 ‘마웨이두의 소장품收藏 馬未都’을 진행했으며, 각종 문화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인 ‘두두’를 웹을 통해 방송했다. 1992년 『마 씨가 이야기하는 도자기』를 시작으로, 중국의 문화예술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책을 써온 마웨이두는 『마웨이두가 소장품을 이야기하다』 시리즈, 『문명에 취하다』 시리즈 등으로 전문가의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도 대중에게 친근한 글쓰기를 하는 작가란 평을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베이징에 위치한 관푸 박물관은 1996년 마웨이두 관장이 설립한 중국 최초의 사립 박물관으로 주로 송나라에서 청나라까지의 가구, 도자기 등 중국 역대 유물을 전시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귀한 보물들만큼이나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있다. 다른 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관장들, 바로 고양이 관장들이다. 박물관을 방문한 사람들과 중국의 SNS 신화웨이보, 위챗 등을 통해 인기 스타로 등극한 여섯 고양이들은 길냥이, 유기묘, 입양묘 등 박물관에 오기 전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마웨이두 관장과 직원들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박물관의 당당한 일원이 되었다. 박물관의 원로 고양이 관장인 화페이페이, 의협심이 강한 헤이파오파오, 온화하고 부드러운 기질의 황창창, 조심성이 많고 다정다감한 란마오마오, 호기심 강하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티아오티아오, 박물관 최고의 미묘로 미모만큼 까탈스러운 성격의 윈뚜어뚜어, 그리고 이들의 집사를 자처한 마웨이두 관장과의 묘한 인연 그리고 인간과 고양이가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이 애정 어린 글과 아름다운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