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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의 디지털 인문학
글쓴이
김경준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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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부회장,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와 딜로이트 경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서울대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경제학사·석사)을 졸업했다. 21세기 디지털 AI 격변의 흐름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을 이해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조예가 깊어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융합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일보> ‘김경준의 군주론 경영’ ‘김경준의 리더십 탐구’, <한국경제신문> ‘김경준의 통찰과 전망’, <이코노미스트> ‘오륜서의 이 한 문장’ ‘군주론의 이 한 문장’을 연재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경제> <파이낸셜뉴스>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매경이코노미> ‘경영칼럼’, <시사저널> ‘시대를 열어간 역사의 리더십’ 등 각종 매체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MBC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KBS1라디오 <시사플러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SBS CNBC <인사이트 경영> 등 각종 방송미디어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저서로 『오십이라면 군주론』 『오십에 읽는 오륜서』 『AI 피보팅』 『세상을 읽는 통찰의 순간들』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단숨에 이해하는 군주론』 『위기를 지배하라』와 경영코칭 3부작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직원 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1세기 디지털 융합시대에
인문학의 올바른 역할을 알려줄 책!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DNA는 기술을 자유교양 및 인문학과 결합시키는 데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은 우리나라에서 강력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문사철의 인문학보다는 자유교양의 예술적 심미안에 가까운 개념으로 ‘기술과 예술’ 또는 ‘기술과 자유교양’의 만남을 통한 상상력과 아이디어의 확장으로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의 융합’으로서 인문학에 접근하고 있다.

이 책은 원시시대부터 시작되어 디지털 시대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문화적 특성, 종교적 금기, 도덕적 덕목 등이 형성된 메커니즘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통찰한다. 인문학은 지적 유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이해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인문학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인식체계로서 유기체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인문학적 소양을 갖기 위해서는 기존 사고방식에 갇히지 않고 현실적 경험에 바탕을 두어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고 해석해야 한다. 인문학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오히려 현재를 구속하는 도그마가 될 위험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경험과 지식들로 만들어지는 인문학적 통찰에 대해 방향을 잡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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