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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일한다
글쓴이
국수미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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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수미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중국 경제와 병원 경영을 전공했다. 기업과 병원 기획조정실, 마케팅본부, 중국사업부 근무와 기업전문강사 및 컨설턴트로서 신세계그룹과 KT&G인재개발원, SK아이캉북경병원, 세경의료재단, IT기업 등 임직원 리더십과 경영마인드, 조직문화소통 및 갈등관리, 마케팅, 중국비즈니스, 국제의료서비스와 의료통역 강의, 워크숍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서비스경영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일과 사람의 미래를 연구하는 디자인씽킹 컨설팅회사인 기버스아시아 대표로, 유연한 업무와 협업의 새로운 방식을 개발한다. 신경과학과 행동, 심리학, 시나리오 기법을 바탕으로 창의적 발상법과 퍼실리테이션을 연구하며 지난 21년간 경험과 사유를 통한 본격적인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융합을 시도하여 ‘일상’과 ‘일’에 유쾌한 창조적 삶을 제시한다. 저서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형 직장인의 생존본능과 업무방식변화와 소통을 다룬 『나는 직장에서 디지털노마드로 일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무실 없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력 있게 일하는 미래형 직장인의 생존 전략!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는 이전과는 다르다. 과거에는 분업화된 조직에서 자신의 업무만 알고 수행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손쉬운 업무는 AI가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모든 업무가 사이버 공간에서 디지털화되면서 사무실도 점차 감소하거나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이 예측할 수 없는 변화가 밀려드는 시대에 직장인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는 디지털 노마드의 일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직장인 디지털 노마드의 요건과 능력 있는 직장인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에서는 ‘DISC행동유형 모델’과 좀 더 심층적인 ‘에니어그램’을 통해서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협업할 수 있는 행동 방식을 살펴본다.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를 덜 주고 덜 받는 갈등 관리를 비롯하여, 자신이 하는 행동의 원인을 이해하고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본다. 자신과 상대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면 원격 근무 시의 협업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상대의 행동 유형에 맞는 전략을 짜서 협상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적용하여 성과를 낼 수 있다. 동료나 상사, 클라이언트가 자주 하는 행동이 어떤 유형에 속하며, 그 행동 유형의 강점과 약점, 스트레스 요인만 알아도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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