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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거버넌스 큰글씨책
글쓴이
김대호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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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호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방송위원회 선임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오랫동안 재직하며 방송, 미디어, 정보통신, 디지털 융합 분야에서 활동했다. 인하대학교에 재직하며 인하비전위원장, 사회과학대학장, 정석학술정보관장, 대외협력처장 등으로 봉사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해외 여러 대학의 교환교수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지냈다. 정부의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등 공공기관의 비상임 이사, KT 이사, SBS 이사 등으로 일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대처리즘과 방송≫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35년 동안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기반 위에 ‘자유롭고 열린 디지털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AI 글로벌 패권경쟁≫(2024), ≪기술패권≫(2023), ≪자유시장주의 미디어 거버넌스≫(2022), ≪AI시대에 가치 있는 것들≫(2021), ≪한국의 미디어 거버넌스≫(2020), Media governance in Korea 1980∼2017 (2018), ≪4차 산업혁명≫(2016), Who owns the world’s media?: Media concentration and ownership around the world (공저, 2015) 등의 저서를 비롯해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천시(天時)는 오지 않았으나, 인사(人事)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공지능 사회를 맞이한 인류는 인공지능의 혜택과 부작용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인공지능을 규제하는 방법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윤리와 거버넌스를 논의해야 할 때다. 역사를 보면 인공지능이 도입된 초기부터 인류에게 이롭게 활용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전개되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인류에 유용하게 사용하자는 내용을 담은 범세계적 가이드라인이 최초로 발표되었다. 바로 ‘아실로마 인공지능 원칙’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범세계적 인공지능 윤리 기구를 설치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건전한 발전을 지향하고 모두 인공지능의 혜택을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공지능의 현황을 소개하고 거버넌스의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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