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
글쓴이
정이현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18년 9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이현

소설가. 2022년 12월까지 개를 만지지 못했던 사람. 지금은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한 바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 《상냥한 폭력의 시대》,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너는 모른다》 《사랑의 기초: 연인들》 《안녕, 내 모든 것》, 중편소설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 짧은 소설 《말하자면 좋은 사람》, 산문집 《풍선》 《작별》 《우리가 녹는 온도》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여섯 번째 책 출간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소설선, 정이현의 『알지 못하는 모든 신들에게』가 출간되었다. 2017년 9월호 『현대문학』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이 소설은 현대 도시라는 도식적 공간 속 타인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적인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을 투영하고 있다. 결국은 타인이 아닌 자신을 외면하는 삶의 방식으로,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진정한 자아와 만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중산층의 불안한 삶의 고민을 담은 작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